

제목 | 부모까지 찾아가 욕설·협박해도... 채무자대리인, 너무 멀리 있었다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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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론사 | 한국일보 | 작성일 | 25-02-26 15:43 | 조회수 | 11 |
뉴스 원문 | https://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A2025021612270004193?did=NA | ||||
부모까지 찾아가 욕설·협박해도... 채무자대리인, 너무 멀리 있었다 채무자대리인 제도을 이용하려 했지만 신청 후 변호사 선임까지 3주가 걸린다는 말을 듣고 포기했다. <관련기사보기> https://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A2025021612270004193?did=NA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