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제목 | '포용금융' 외치는 은행권, 장애인 고용 '뒷전'···법정기준 절반도 못채워 | |||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언론사 | 서울파이낸스 | 작성일 | 26-05-08 16:03 | 조회수 | 11 |
| 뉴스 원문 | https://www.seoulfn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27705 | ||||
|
'포용금융' 외치는 은행권, 장애인 고용 '뒷전'···법정기준 절반도 못채워 조성목 서민금융연구원장은 "장애 유형도 다양하고 은행 업무 역시 창구 응대만 있는 것이 아니다"며 "소극적으로 접근하다 보니 '어렵다'는 이유만 반복되는 측면이 있다"이라고 꼬집었다. <관련기사보기> https://www.seoulfn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27705 |
|||||














